통보문은 지난 한해동안 우크라이나가 국제통화기금의 재정적지원이 없이도 아무일 없이 지내왔으며 앞으로도 차관을 받지 않고 살아갈수 있다고 밝혔다.
통보문은 정부가 신중한 경제금융정책을 실시한 결과 국내상황을 안정시켰을뿐아니라 국내총생산액에 비한 대외채무의 비률도 줄일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