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의 굴욕적인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처리책동을 반대하여 16일 경상남도 김해, 밀양, 창원, 거창을 비롯한 7개 시, 군에서 초불집회들이 진행되였다.
남조선의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경남운동본부》를 비롯한 경상남도의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로동자, 농민, 지식인, 청년학생 등 각계각층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정부》와 《한나라당》이 협정비준동의안을 강행처리하기 위해 갖은 오그랑수를 쓰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협정이 체결되는 경우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민중에게 차례질것은 죽음과 굶주림뿐이라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미국과의 굴욕협정체결을 추진하는 현 《정권》은 당장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할것이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정부》와 《한나라당》이 끝끝내 매국협정을 강행처리하려 한다면 힘을 모아 이를 결사적으로 막을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남조선의 그리스도교인들도 17일 서울에서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을 반대하는 초불례배를 가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