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11월 19일기사 목록
남조선에서 굴욕협정체결을 반대하는 초불투쟁 전개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의 굴욕적인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처리책동을 반대하여 16일 경상남도 김해, 밀양, 창원, 거창을 비롯한 7개 시, 군에서 초불집회들이 진행되였다.

남조선의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경남운동본부》를 비롯한 경상남도의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로동자, 농민, 지식인, 청년학생 등 각계각층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정부》와 《한나라당》이 협정비준동의안을 강행처리하기 위해 갖은 오그랑수를 쓰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협정이 체결되는 경우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민중에게 차례질것은 죽음과 굶주림뿐이라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미국과의 굴욕협정체결을 추진하는 현 《정권》은 당장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할것이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정부》와 《한나라당》이 끝끝내 매국협정을 강행처리하려 한다면 힘을 모아 이를 결사적으로 막을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남조선의 그리스도교인들도 17일 서울에서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을 반대하는 초불례배를 가지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