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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신문 주석의 업적 칭송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14일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가 특집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시는 사진들을 모시고 《한평생 포전길을 걸으시며》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신 김일성주석께서는 농사를 천하지대본으로 여기시고 한평생 포전길을 걸으시였다.

해방직후 주석께서는 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헤아리시고 토지개혁부터 실시하시여 그들을 땅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주석께서는 농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을 가르치시고 그들에게 보다 좋은 래일을 안겨주시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조선인민은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1994년 6월의 무더운 날에도 온천군 금당협동농장과 평양시 주변농장을 찾으신 주석의 거룩한 모습을 지금도 가슴뜨겁게 회고하고있다.

온 나라 농촌을 사회주의문화농촌으로 전변시키시려는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리상과 념원은 오늘 김정일령도자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현실로 꽃펴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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