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청년친선련환모임이 19일 중국의 난징대학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리용철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청년친선대표단 성원들과 중국공산주의청년단 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 뤄메이, 쟝쑤성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 장지우한, 난징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리용철은 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날로 좋게 발전하고있는 조중친선관계가 두 나라 청년들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뤄메이는 두 나라 청년들은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계속 발전시키는데 기여하여야 할 임무를 지니고있다고 하면서 중조친선을 영원히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조선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중국청년예술인들의 예술소품공연이 있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