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청년친선대표단 성원들이 19일 숙소에서 《장군님을 그리는 밤》 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는 황해북도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리광철, 평양방직공장 로동자 문강순, 경공업과학분원 발효연구소 연구사 최명진이 발언하였다.
그들은 자기들의 가슴마다는 언제나 청년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에 차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발자취가 어려있는 베이징과 난징의 여러곳을 돌아보며 장군님께서 조국의 륭성번영과 조중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바치신 크나큰 로고를 뜨겁게 새겨안았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에서 선군청년전위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그리움을 안고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노래를 절절하게 불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