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2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쉐이크 아흐마드 알 파흐드 알 사바흐 아시아올림픽리사회 위원장과 일행을 만나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아시아올림픽리사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아랍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에 아낌없는 지지성원을 보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을 맞으며 조선인민이 웅대한 목표를 기어이 달성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체육분야에서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함으로써 조선과 쿠웨이트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의사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