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에서 16일 뷸레찐 《조선의 경제발전특징》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강성국가건설을 목표로 내세운 조선의 경제발전이 세계의 주목을 끌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은 최첨단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나라의 경제를 지식집약형경제로 발전시키고있다.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자체의 힘으로 세계적으로 불과 몇개 나라만이 독점하고있는 CNC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였다.
조선의 경제는 저탄소경제, 록색경제방향으로 나가고있다.
희천련하기계종합공장은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록색건축형의 공장이다.
조선에서는 유기농법을 장려하고 발전시키며 농업과 축산,과수와 축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확립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조선은 자체의 연료, 원료자원에 튼튼히 의거하여 자립적민족경제토대를 더욱 강화하고있다.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끈질긴 대조선제재와 봉쇄책동이 맥을 추지 못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