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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눈을 주는 곳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대동교근처에는 밝은 눈을 주는 친절한 봉사기지로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안경제작소가 있다.

이곳에는 누구나 자기시력에 대한 과학적인 수치를 가지고 시력보호대책을 세울수 있는 최신식설비들이 일식으로 갖추어져있다.

봉사자들은 사람들이 밝은 눈으로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 진심을 바쳐가고있다.

검사기에 눈을 가져다대면 자동적으로 검사자의 시력상태와 그에 맞는 안경의 도수를 밝혀주는 눈시력종합검사기에 의한 안경제작과 봉사는 사람들에게 만족을 주고있다.

소장 주춘화(녀자,49살)는 지난 기간 수많은 사람들에 대한 봉사를 진행하여 그들의 시력증진과 눈보호에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눈시력종합검사기와 안경알가공기, 수십가지의 안경테제작용 소공기구들에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다.

과학적인 시력검사를 받고 자기 요구에 맞는 안경을 써보며 기뻐하는 사람들을 볼때면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가슴깊이 느끼게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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