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친일, 독재미화와 교과서개악저지를 위한 력사정의실천련대가 14일 보수패당의 력사외곡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보수당국이 력사교과서들에서 과거 독재세력의 죄행과 민주화를 위한 국민의 투쟁내용, 친일파청산문제 등을 모두 삭제하려고 발악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 모든것은 보수세력의 력사외곡이 이제는 조직화되여가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고 성명은 밝혔다.
여기에는 재집권을 노린 현 당국의 교활한 의도가 깔려있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당국의 력사외곡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끊임없이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