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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정당 조선은 사회주의위업의 견결한 수호자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공산주의로동자당-혁명적공산주의자당 중앙위원회가 1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사회주의위업승리의 력사적필연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는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해 투쟁하는 인민대중의 혁명적기치이다.

인간의 자주적본성에 부합되는 가장 우월하고 선진적인 사회는 바로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주의사회이다.

제국주의자들이 군사력과 심리전, 경제봉쇄 등 각종 수단과 방법을 다 리용하여 사회주의를 무너뜨리려고 집요하게 책동하고있는것은 바로 사회주의가 자본주의에 비해 우월하기때문이다.

지난날 미국의 《고요한 뒤동산》으로 불리우던 라틴아메리카에서도 사회주의에 대한 지향은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1992년 4월 평양에서는 세계의 70개 혁명적정당대표들이 서명한 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가 발표되였다.

현재 270여개의 정당들이 평양선언에 서명하였다.

사회주의위업의 견결한 수호자, 불패의 성새로 위용떨치고있는 조선은 세계 수많은 나라 인민들에게 승리에 대한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인민은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단호히 분쇄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치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은 종국적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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