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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국회의원 미국과 서방의 반이란선전깜빠니야 단죄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파키스탄국회 상원의원 무함마드 알리 두라니가 19일 이란을 반대하는 미국과 서방의 선전깜빠니야를 단죄하였다.

그것은 이슬람교나라들의 명예를 훼손시키기 위한 정책의 연장이며 미국과 서방은 이를 통하여 이슬람교세계를 궁지에 빠뜨리고 대결분위기를 조성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는 평화적핵기술을 리용하는것은 이란의 권리이며 이란을 고립시키려는 서방의 책동은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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