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담회에서는 신화통신사가 이 활동을 장기간 고수해야 할 리념으로, 영원히 걸머져야 할 책임으로 여기며 중앙의 요구를 일상사업의 매개 고리와 부문에 융합시켜야 한다고 강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