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가 20일 범민련결성 21돐에 즈음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범민련이 결성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반통일세력에 맞서 자주, 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전개해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조국통일3대헌장의 정립으로 범민련의 기상은 나날이 높아가고있으며 6.15를 향한 거대한 흐름은 전체 남녘민중을 반미반독재투쟁에로 떠밀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범민련 남측본부가 앞으로도 단결하고 투쟁하여 사대매국을 일삼는 반통일세력에 준엄한 심판을 내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해내외 온 겨레와의 련대로 조선민족끼리시대를 반드시 열어나갈 의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