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연평도포격사건에서 당한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또다시 무분별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날뛰고있다.
22일 괴뢰합동참모본부는 23일 조선서해의 연평도와 백령도에서 대규모전쟁연습을 실시할것이라고 밝혔다.
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해 떠들면서 새롭게 작성한 계획에 따라 증강된 무력으로 《북의 지휘소와 지원세력》까지 즉시 타격하는 대비태세훈련을 벌릴것이라고 공언하였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서북도서방위사령부, 해군작전사령부, 공군작전사령부와 륙해공군의 방대한 무력이 이번 전쟁연습에 투입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