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011년 평화와 체육컵탁구초청경기대회가 21일과 22일 까타르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 나라와 남조선, 중국, 로씨야, 미국, 파키스탄, 프랑스, 인디아, 일본, 까타르의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국제탁구련맹의 발표에 따라 남, 녀복식경기만 있었다.
남자복식경기에 출전한 우리 나라의 김혁봉선수와 남조선의 류승민선수는 준결승에서 중국, 까타르선수들을 3:0으로, 결승경기에서 로씨야, 미국선수들을 3:0으로 누르고 우승하였다.
우리 나라의 김혜성선수와 남조선의 김경아선수는 녀자복식경기에서 2등을 하였다.
1991년 일본에서 진행된 제41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북과 남은 유일팀을 구성하여 녀자단체전에서 선수권을 쟁취한바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