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뉴욕에서 14살난 학생이 오래동안 불량배들로부터 박해를 받아오던 끝에 더는 견딜수 없어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져 사회적으로 여론이 분분해졌다.
미국에서 불량행위들은 없어지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급격히 증대되고있으며 그 형태와 수법 또한 다양해지고있다.
특히 학교들에서 성행하고있는 불량행위가 심각한 문제거리로 되고있다.
최근년간 전국의 학생들중 77%가 불량배들로부터 정신육체적으로 박해를 받았거나 지금도 박해에 시달리고있다는것이 미사법성의 조사결과에 의해 밝혀졌다.
16만명의 학생들은 폭행을 당할가봐 두려워 학교에 아예 나가지조차 않고있다 한다.
학생들속에서 총기류를 휴대하고 등교하는것이 보편화되여가고있다.
최근에 발표된 한 조사자료에 의하더라도 현재 이 나라에서 10만명의 학생이 총을 가지고 학교에 다니고있다.
그러다보니 학교들에서 총기류범죄사건은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한편 미국에서 깡패들이 활개치면서 온갖 범죄행위를 일삼고있어 사회적으로 커다란 불안과 공포가 조성되고있다.
10월 21일 미련방수사국은 현재 전국적으로 약 3만 3,000개의 깽단이 있다고 발표하였다.
이러한 수자와 사실자료들은 미국이야말로 온갖 사회악의 온상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