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문은 범민련결성 21돐을 맞이하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단체가 단결된 투쟁으로 외세가 없고 남북이 통일된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진보세력이 련대련합을 더욱 강화하여 보수세력의 반통일책동에 맞서 싸워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