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22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강행한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에 대한 날치기처리를 규탄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남조선《정권》과 《한나라당》이 반민주적이며 반력사적집단이라는것이 이번에 여실히 증명되였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이 처음에는 24일 비준동의안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하겠다고 거짓말을 퍼뜨리고 22일 방청객과 언론인들까지 따돌린 상태에서 그것도 4분만에 도적질하듯 처리하고말았다고 글은 단죄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야당 의원들이 롱성을 벌리고 서울시민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이 각지에서 현 《정권》의 폭거에 항의하는 시위들을 전개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글은 날치기로 처리된 협정비준동의안은 무효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