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선전부장 류윈산이 24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최갑성부주필을 단장으로 하는 《로동신문》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류윈산은 두 나라 당보들이 앞으로도 중조인민들사이의 친선을 강화하는데 기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은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2012년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