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방글라데슈에서 18일 《김일성주석과 주체사상》이라는 제목으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는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서기장을 비롯한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연구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세계진보적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조선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압살책동으로 인한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기치를 굳건히 고수하고 강성국가건설을 성과적으로 진행해나가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일성주석의 위대성을 높이 칭송하며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시키시고 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의 불멸의 업적을 광범히 선전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회에 이어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