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1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한평생 녀성해방을 위하여》라는 제목의 기념글을 올렸다.
글은 항일의 녀성영웅으로 칭송받고 계시는 김정숙녀사는 녀성들의 사회적해방과 녀성운동의 발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녀성혁명가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일제의 식민지통치하에서 조선녀성들이 나라의 해방과 함께 녀성해방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녀사께서는 조선해방후 김일성주석을 적극 보좌하시여 녀성들이 새 사회건설에 한결같이 떨쳐나서도록 고무하시였다.
녀사께서는 녀성들이 조선로동당의 기본정치과업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립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을 조선민주녀성동맹의 첫째가는 임무로 내세워야 한다는 견해를 밝히시였다.
이와 함께 녀성들을 식민지적 및 봉건적착취에서 철저히 해방하며 그들의 정치경제적지위를 높일데 대한 문제, 녀성들을 천시하는 봉건적악습과 세기적무지와 몽매에서 그들을 해방할데 대한 문제 등이 강령에 담겨져야 한다고 녀맹일군들에게 강조하시였다.
조선민주녀성동맹이 새 조국건설을 위하여 투쟁하는 녀성들의 정치조직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녀성들이 하나로 뭉치면 큰 힘이 될수 있다고 녀맹일군들을 고무하시였다.
녀성해방과 녀성운동의 강화발전에 쌓으신 김정숙녀사의 고귀한 업적은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