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3일 기자회견에서 이란에 대한 서방의 제재책동을 반대하는 자기 나라의 립장을 밝혔다.
최근 미국과 일부 서방나라들이 이란을 반대하는 새로운 제재조치를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중국은 이란에 대한 일방적인 제재를 줄곧 반대해왔으며 이러한 제재가 확대되는데 대해 더더욱 찬동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압력과 제재로는 이란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수 없으며 대결을 격화시키는것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도 불리하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유관각측이 마땅히 대화와 협조를 강화하고 협상을 통해 이란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