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유로사용지대의 채무위기가 유로를 도입하지 않은 동유럽의 여러 나라들에까지 파급될 우려가 커가고있다.
유로사용국들의 경기감퇴의 영향으로 동유럽나라들의 화페시세가 최근 몇달째 계속 떨어지고있는것이 그 징후로 되고있다.
마쟈르에서는 지난주 화페시세가 유로에 비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였으며 국채리자률이 상승하였다. 사태는 정부가 긴급히 국제적인 금융지원을 요청하는데까지 이르렀다.
체스꼬와 뽈스까의 화페시세도 크게 떨어지고있다.
유로사용지대에서는 채무위기의 영향으로 올해 3.4분기 지역내 총생산장성률이 2.4분기에 비해 0.2%에 그치였다.
이로 하여 이 나라들을 주요수출시장으로 삼고있는 동유럽나라들이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커졌으며 그것은 즉시 이 나라들의 화페들이 대량매각되는 사태에로 이어지고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