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양지에츠 중국외교부장이 24일 베이징에서 중국을 방문하고있는 김성기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외무성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외교부장은 최근년간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는 올해 두차례에 걸쳐 중국을 방문하시고 중국지도자들과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한 공동인식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고위급래왕이 활발해지고 중조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50돐을 성대히 기념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해 축하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