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뽈스까에서 새 정부가 구성되고 그가 수상의 중임을 계속 지니게 된데 대하여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뽈스까공화국 외무상으로 류임된 라도스와브 시꼬르스끼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