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도꾜전력회사는 조사자료를 인용하여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3호원자로의 1층에 있는 격납용기의 점검출입문부근에서 시간당 1,600mSv의 높은 방사선량이 측정되였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