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22일 경찰이 《자유무역협정》체결반대투쟁에 나선 교인들을 무차별적으로 탄압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 과정에 녀성교인에게 폭력을 가하여 심한 부상을 입히고도 사과조차 하지 않았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경찰의 독재적폭압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커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폭력을 가하는 경찰의 죄행을 반드시 따질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