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유럽지역본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날치기로 처리한 남조선당국의 망동을 규탄하여 2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2일 《한나라당》패거리가 도적고양이처럼 《국회》 본회의장으로 몰려들어가 사대매국적이고 굴욕적인 비준동의안을 강행통과시켰다고 비난하였다.
《한나라당》이 저지른 이 망동은 희대의 사기협잡행위로서 비준동의안통과는 무효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상습적인 날치기처리로 국민들을 생지옥으로 몰아넣는짓도 서슴지 않은 《한나라당》패거리를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