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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한나라당》의 날치기행위 규탄투쟁 계속 전개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사대매국적인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강압적으로 처리한 《한나라당》의 날치기행위를 규탄하는 투쟁이 25일에도 계속 벌어졌다.

남조선의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성원들과 로동계 인사들, 시민들 그리고 야당의원들을 비롯한 수천명이 서울시청앞광장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은 국민의 생존권은 안중에 없이 미국과 그에 기생하는 1%의 특권층만을 위한것으로서 전면 무효라고 선언하였다.

야당인 민주당은 《한미자유무역협정 무효투쟁위원회》를 결성하였다.

결성식에서 의원들은 경찰이 협정비준동의안의 무효를 주장하여 투쟁에 나선 사람들을 물대포까지 동원하여 탄압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협정체결을 반대하여 각계층의 항의투쟁에 매일 참가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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