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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극 《사도성의 이야기》 공연-최승희생일 100돐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무용가 최승희생일 100돐을 기념하여 선생이 창작한 무용극 《사도성의 이야기》공연이 26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김기남, 양형섭 등과 무용예술, 출판보도부문의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 기자, 편집원들, 선생의 유가족과 재일조선무용가대표단을 비롯한 해외동포예술인들,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조선민족무용발전사와 세계문예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긴 최승희는 지금으로부터 50여년전에 무용극 《사도성의 이야기》를 창조하였다.

무용극은 삼국시기 외래침략자들의 침입을 반대하여 싸운 사도성인민들의 애국적인 투쟁모습을 보여주고있다.

국립민족예술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짧은 기간에 원작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하고 현대적미감에 맞게 무용극 《사도성의 이야기》를 개작완성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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