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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단체 뷸레찐 발행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가 22일 《조선의 건축》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에서는 평양시 살림집을 비롯하여 새로운 건축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에서는 건축이 철저히 인민에게 복무되며 모든 건축물들이 근로하는 대중을 위하여 건설되고있다.

발전소나 공장과 같은 산업용시설은 물론 극장, 영화관, 병원과 같은 봉사시설을 건설해도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시하고 높은 수준에서 완공되도록 하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일관한 정책이다.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도록 현대과학기술의 성과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적극 받아들이고있다.

건설에서 속도와 함께 최상의 질을 보장함으로써 건축물들이 만년대계의 창조물로 일떠서고있다.

조선에서는 건축의 조형화, 예술화가 전면적으로 실현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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