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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자본주의 아성 뒤흔들리고있다고 주장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가 23일 성명을 발표하여 자본주의위기가 새로운 범위에로 확대되는데 따라 자본주의의 아성이 뒤흔들리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채무문제로 이딸리아, 그리스, 에스빠냐, 뽀르뚜갈에서 집권당들이 자리를 내놓은것은 유럽 전대륙에 커다란 타격을 주었다고 밝혔다.

채무해결불가능이라는 문제는 미국에서도 커다란 우려를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이제는 한 서방나라 당국자가 이전에 자기의 식민지였던 아프리카나라에 경제회복에 필요한 자금을 구걸하러 다니는 형편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이것은 정말로 서방의 기구한 운명이라고 할수밖에 없다고 조소하였다.

성명은 미국 뉴욕에서 경찰이 반월가시위자들을 마구 탄압하고있는데 대해 단죄하고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는 인민들의 운동의 편에 확고히 서있으며 세계독점체들의 탐욕을 반대하여 전세계적인 운동을 벌리고있는 그들에게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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