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24일 경찰의 살인적인 폭압행위를 단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경찰이 《자유무역협정》체결을 반대하는 투쟁참가자들에 대한 폭압에 리성을 잃고 날뛰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 하나가 22일 경찰이 초불집회참가자들에게 물대포를 쏘아대며 무차별적인 련행을 감행한것이라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추운 날씨에 이 폭압장비를 쏘아댄것으로 하여 살점이 찢겨져 나가는 등 엄청난 피해가 초래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경찰이 시민을 적으로 규정하고 공격하고있음을 보여주는것이라고 론평은 비난하였다.
론평은 《자유무역협정》을 반대하는 국민의 의지는 그 어떤 폭압으로써도 결코 꺾을수 없다고 하면서 집권자의 측근인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이번 폭압을 지휘한 책임을 지고 즉시 물러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