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11월 27일기사 목록
남조선 민주로동당 경찰의 살인적인 폭압행위 단죄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24일 경찰의 살인적인 폭압행위를 단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경찰이 《자유무역협정》체결을 반대하는 투쟁참가자들에 대한 폭압에 리성을 잃고 날뛰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 하나가 22일 경찰이 초불집회참가자들에게 물대포를 쏘아대며 무차별적인 련행을 감행한것이라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추운 날씨에 이 폭압장비를 쏘아댄것으로 하여 살점이 찢겨져 나가는 등 엄청난 피해가 초래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경찰이 시민을 적으로 규정하고 공격하고있음을 보여주는것이라고 론평은 비난하였다.

론평은 《자유무역협정》을 반대하는 국민의 의지는 그 어떤 폭압으로써도 결코 꺾을수 없다고 하면서 집권자의 측근인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이번 폭압을 지휘한 책임을 지고 즉시 물러날것을 요구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