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접하고있는 서부국경지역에서 진행된 시위에는 1만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꾸드스를 유태화하려는 이스라엘의 책동을 단죄하였으며 가자지대에 대한 봉쇄조치를 당장 철회할것을 이스라엘당국에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