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알제리대통령특사가 23일 이란통신과의 회견에서 이 나라에 대한 미국과 서방의 위협책동을 배격하는 자기 나라의 립장을 밝혔다.
유엔전문기구로서 국제원자력기구는 이란의 평화적핵계획에 장애를 조성하기 위한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간섭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그는 그 어떤 위협으로도 기구성원국들의 평화적핵계획을 절대로 가로막지 못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미국과 서방나라들이 이스라엘이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핵무기들을 가지고있는데 대해서는 묵인하고 도리여 이란의 평화적핵계획을 놓고 떠들어대고있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