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회의 국제문제위원회 제1부위원장 레오니드 슬루쯔끼는 대통령의 강경조치가 궁지에 처한 미싸일방위체계에 관한 회담의 응당한 결실이라고 평하고 결과가 없다는것은 협조도 있을수 없다는 직접적인 증거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대외정책위원회 제1부위원장 레오니드 깔라슈니꼬브는 미국과 나토와는 양보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렇지 않으면 우리를 짓밟아 죽일것이다.》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