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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보도 지지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보도를 지지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2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가 보도를 발표하여 엄중한 군사적도발소동을 벌리고있는 남조선군부세력들에게 경고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에 도발자들은 지난해에 있은 연평도포격전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오히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령토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군의 군사적행동에 대해 《완벽한 대응태세》로 나올것이라고 위협해나섰다.

지난해 연평도포격전은 조선인민군이 취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였다.

만일 남조선전쟁광신자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을 함부로 건드리고 조선의 신성한 령해, 령공, 령토에 단 한발의 총포탄이라도 떨군다면 연평도의 그 불바다가 청와대의 불바다로 타번져 미제에 추종하는 역적패당의 본거지는 송두리채 없어지고말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혁명적무장력은 적들의 그 어떤 군사적도발에도 대응할 만단의 결전진입태세를 갖추고있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하는 자위적조치를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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