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김정숙도서관 관장 리따 로하스가 13일 담화를 발표하여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였다.
그는 조선반도핵문제는 조선인민의 자주권과 안전을 항시적으로 위협하고있는 미국에 의하여 산생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아야 하며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버려야 한다.
조선인민이 미국의 핵위협에 맞서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보유한데 대해 축하한다.
전제조건없이 6자회담을 하루빨리 재개하고 9.19공동성명을 동시행동의 원칙에서 전면적으로,균형적으로 리행함으로써 전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해나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