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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적의 기상안고 건설성과 확대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보도에 접한 만수대지구살림집 건설자들이 원쑤격멸의 기세드높이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악랄한 도전에 철추를 내리고 선군조선의 기상을 만방에 떨칠 각오를 안고 진공전을 벌리는 이들의 앙양된 투쟁으로 공사속도는 종전보다 2배로 뛰여올랐다.

29일현재 12개호동의 외벽타일붙이기가 끝나고 각종 문틀과 수지창설치, 방수작업을 비롯한 마감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이 원쑤들에게 복수의 불벼락을 안기는 심정으로 총돌격전을 벌리고있다.

《단숨에》기질로 초고층의 외부미장과 타일붙이기를 짧은 기간에 해제낀 조선인민군 강명환소속부대 전투원들이 내부공사에서도 실적이 제일 높다.

조선인민군 홍봉철소속부대, 최대일소속부대와 봉화건설려단에서는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면서 마감공사의 모든 공정을 전격적으로 다그쳐 완공의 날을 앞당기고있다.

조선인민군 김웅철소속부대와 인민보안부건설려단에서도 전반공정에서 립체전을 들이대여 실적을 내고있다.

불타는 적개심을 안고 건설에서 련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조선인민군 김창섭소속부대에서는 살림집총공사량의 70%이상을 해제끼였다.

룡산건설사단에서는 외벽타일붙이기를 마감단계에서 내밀면서 내부공사에 총력을 집중하고있으며 대동강건설려단은 건설장비들을 충분히 갖춘데 기초하여 외부, 내부미장속도를 높이고있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건설련대 돌격대원들이 적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 기세드높이 하루 계획을 훨씬 넘쳐수행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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