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남부지역에서 나토군병사 1명이 폭탄공격을 받아 즉사하였다.
같은 날 동부지역에서 다른 병사 1명이 항쟁세력과의 전투에 내몰렸다가 황천객이 되였다.
이로써 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아프가니스탄에서 죽은 나토군병사수는 530여명에 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