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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계급이 핵심부대가 될데 대한 로작발표 30돐 기념보고회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로동계급은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는 투쟁에서 핵심부대가 되자》발표 30돐 기념보고회가 30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주체70(1981)년 11월 30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지난 기간 직업동맹이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온데 대하여서와 직맹조직들과 로동계급앞에 나서는 투쟁과업이 밝혀져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와 직맹일군들, 로동계급, 직맹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현상주는 보고에서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직업동맹건설사상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직업동맹사업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고 동맹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직업동맹은 주체혁명위업완성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하여왔으며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다.

모든 성과는 직업동맹을 당의 믿음직한 방조자로, 로동계급을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위업수행의 핵심부대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나가며 함남의 불길따라 생산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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