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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올해 총공격전을 빛나게 결속하여 선군조선의 기상 떨치자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사설 《올해의 총공격전을 빛나게 결속하여 선군조선의 기상을 높이 떨치자》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올해공동사설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년초부터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온 우리 인민의 투쟁기세가 함남의 불길따라 더욱 세차게 고조되고있다. 뜻깊은 2012년에 강성부흥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기 위한 대고조진군에 더 큰 박차가 가해지고있으며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커다란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있다.

함남의 불길따라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며 올해전투승리의 결승선에 떳떳이 들어서려는 우리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함남의 불길따라 비상히 앙양된 정신력을 힘있게 발휘하여 올해의 총공격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올해의 총공격전의 승리는 강성국가건설의 승리의 대문을 열어제끼는 길과 잇닿아있다.

다음해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이한다. 뜻깊은 2012년을 어떤 승리로 맞이하는가에 따라 주체의 한세기 총화가 결정되고 강성국가건설의 승패가 좌우되게 된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김일성민족의 최상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하여 우리 당은 올해공동사설에서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국가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것을 호소하고 그를 위한 전투목표를 명백히 제시하였다. 당이 제시한 올해의 전투목표를 빛나게 관철해나갈 때 강성부흥에로 향한 우리의 시간표가 드팀없이 맞물려지게 되고 2012년의 태양절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일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된다.

올해공동사설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우리의 천만군민은 올해의 총공격전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해왔다.

올해의 총공격전의 주공전선인 경공업부문에서 생산공정의 현대화, 과학화가 힘있게 추진되였으며 경공업에 대한 전사회적, 전국가적관심이 높아져 인민소비품생산이 획기적으로 높아졌다. 인민생활문제해결의 생명선인 농업전선에서도 커다란 앙양이 일어났다. 현대적인 축산, 과수, 양어기지들이 많이 일떠섰으며 큰 은을 나타내고있다. 인민경제의 4대선행부문이 생산돌격전의 앞장에서 내달려왔으며 기간공업부문에서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강성국가건설의 중요전투장들마다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새로운 천리마속도, 조선의 속도가 련이어 창조되였다. 함남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결사의 투쟁기풍과 창조본때로 대고조기상, 대고조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감으로써 함남의 불길을 지펴올렸다.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련하의 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최첨단돌파전의 열풍속에 새 세대 CNC공작기계들을 개발하여 우리의 기계공업을 새로운 첨단의 높이에 올려세우는 새 세기 산업혁명과도 같은 의의를 가지는 거대한 사변을 안아왔다.

2012년의 승리를 향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성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공동사설로 올해 총진군대오에 정확한 투쟁목표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정력적인 선군령도로 총공격전의 승리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주시였다. 새해정초부터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함남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천만군민이 총공격전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령도하여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는 인민생활향상과 강성국가건설에서 획기적전환이 일어나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성과들은 천만군민에게 올해의 총공격전의 승리에 대한 신심을 더욱 굳게 해주고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한 올해를 빛나게 장식하는데서 이제 남은 기간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많다. 오늘의 투쟁은 이미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고 뜻깊은 2012년에 더 높이 비약하기 위한 공격진지를 마련하는 매우 중요하고 책임적인 전투이다. 올해의 총공격전을 어떻게 결속하는가에 따라 주체의 한세기 총화가 결정되고 2012년을 향한 대고조진군의 성과여부가 결정되게 된다.

지금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이 함남의 정신, 함남의 본때, 함남의 창조력으로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다그쳐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일것을 바라고있다. 지금이야말로 함남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들처럼 선군천리마를 타고 최대의 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려야 할 때이다. 함남땅에 타오른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길, 전격전의 불길이 온 나라에 거세차게 타번질 때 인민생활향상과 강성국가건설에서는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될것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함남의 불길드높이 올해의 총공격전을 빛나는 승리로 결속하여 2012년의 승리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아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함남의 불길드높이 올해의 총공격전에서 기어이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겠다는 비상한 사상적각오를 가져야 한다.

승리는 언제나 사상의 강자들에게 있다.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필승의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인민을 가로막을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길에는 언제나 빛나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총공격전의 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함남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여야 한다. 함경남도의 사람들처럼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고야말 철석의 의지로 언제나 심장을 불태워야 한다.함경남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대고조시대의 앞장에서 달려나가야 할 사명감을 절감하고 총공격전의 승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선두에서 계속 힘차게 내달려야 한다.함남의 정신과 일본새, 공격기세로 만난을 강행돌파하며 기어이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해 하루를 열흘맞잡이로 줄달음쳐야 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올해의 전투목표를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생산돌격전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올해의 전투목표는 우리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앞에 다진 맹세이며 2012년을 향한 우리의 승리적전진을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투쟁목표이다.

올해의 총공격전의 주공전선인 경공업부문에서는 당의 뜨거운 은정이 깃든 경공업공장, 기업소들이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도록 하여 질좋은 인민소비품을 더 많이, 더 좋게 생산하여야 한다. 앞선 단위들을 따라잡기 위한 생산경쟁을 더욱 힘있게 벌리며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수행하여야 한다. 인민소비품생산의 현대화, 과학화를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농촌경리부문에서는 올해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짓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며 다음해농사차비에 력량을 총집중하여야 한다. 식량수매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야 한다.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이 올해의 전투목표를 넘쳐 수행하기 위한 총돌격전에 앞장서야 한다. 석탄공업부문에서는 대고조전투장들에 요구되는 석탄을 원만히 생산보장해주어 생산돌격전을 보다 힘있게 추동하여야 한다. 전력공업부문에서는 전력증산의 동음드높이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여 늘어나는 전력수요를 원만히 보장해주어야 한다. 금속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주체철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화력을 집중하며 높이 세운 철강재생산목표를 반드시 점령하여야 한다. 철도운수부문에서는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며 더 많은 물동을 대고조전투장들에 실어보내야 한다.

채취공업부문을 비롯한 기계, 화학, 건재공업과 림업부문에서도 생산돌격전을 더욱 힘있게 벌려 올해의 전투목표들을 반드시 점령하여야 한다. 과학, 교육, 보건, 체육부문들에서는 올해의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더욱 공고히 하고 더 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희천발전소건설과 만수대지구살림집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에서 련대적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올해의 총공격전의 승리를 위한 최후돌격전에서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

인민대중의 무한대한 정신력은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대고조를 안아오는 위력한 추동력이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선군조선의 위대한 정신력의 최고정화이며 우리의 대고조력사의 기본추동력인 일심단결의 정신력을 총공격전의 마지막돌격전에서 더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당이 준 과업을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와닥닥 해제끼는 완강한 공격전, 전격전의 투사들인 함남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정신이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는데 승리의 열쇠가 있다. 혁명의 환경과 조건은 달라질수 있지만 제힘을 믿고 자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 혁명의 원리는 변할수 없다. 우리는 오직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만난을 헤치며 사회주의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야 한다는 혁명적신념을 굳게 간직하여야 한다.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선군시대의 거창한 창조물을 일떠세운 함남사람들의 투쟁기질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나가야 한다. 모든 일터마다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혁신의 동음이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

강성부흥의 높은 령마루에로 비약하여야 할 오늘 우리에게 더없이 귀중한것은 높은 민족적자존심이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무엇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다.》라고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명언을 심장에 새기고 자기의 힘과 지혜로 최첨단을 돌파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우리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현대화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며 하나의 창조물을 내놓아도 세계적인것,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는것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이는것은 올해의 총공격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다.

인민생활향상대진군의 성과여부는 지휘성원들, 일군들에게 달려있다. 일군들은 올해의 총공격전을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전투조직과 지휘를 더욱 면밀히 짜고들어야 한다. 일군들은 올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과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전투목표의 조항조항을 하나하나 따져가며 목표수행에서 거둔 성과는 무엇이고 미진된것은 무엇인가를 다시한번 구체적으로 총화분석하고 옳은 방법론을 세워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내밀어야 한다.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우리 일군들이 서야 할 위치는 들끓는 현실이다. 일군들은 함남의 일군들의 사업기풍, 일본새를 따라배워 들끓는 현장에서 대중과 호흡을 함께 하면서 현실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제때에 포착하고 책임적으로 풀어주어야 한다. 힘있는 정치사업으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고 대중의 앞장에 서서 이신작칙의 혁명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올해의 총공격전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이 지금 천만군민을 보다 큰 위훈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모두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함남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총공격전을 더욱 드세차게 벌려나감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고 승리자의 자랑과 영예를 만천하에 떨치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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