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 이 나라 환경상은 지바현 가시와시 약 30개소의 토양에서 흙 1㎏당 최고 45만Bq의 방사성세시움이 검출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후꾸시마현당국은 현의 3개 농장에서 수확한 벼에서 최고 1,050Bq의 방사성세시움이 검측되였다고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