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후진타오주석이 11월 29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중앙빈곤구제개발사업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이 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새로운 단계의 빈곤구제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드는것은 인민들의 근본리익을 수호하고 당의 집권기초를 공고히 하며 나라의 장기적인 안정을 담보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빈곤구제대상들의 먹고 입는 문제를 안정적으로 해결하고 그들에게 의무교육과 기본의료조건,살림집을 보장하는것을 2020년까지의 빈곤구제사업의 총적목표로 제시하고 그는 각급 당위원회와 정부가 이를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집행할데 대해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