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친선적인 로므니아인민에게 진보와 번영이 있을것을 축원한다고 하면서 두 나라 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떼오도레 바꼰스끼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