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총리는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창건 36돐에 즈음하여 1일 통씽 탐마웡수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총리는 축전에서 라오스정부와 인민이 라오스인민혁명당의 령도밑에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고 인민민주주의제도를 공고발전시키며 전반적국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지적하였다.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위업수행의 한길에서 맺어진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제7차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그와 라오스정부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통룬 씨쑤릿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