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에 즈음하여 네팔신문 《저너 써따》 11월 26일부가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사회주의의 수호자》라는 제목으로 특집하였다.
신문은 올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이 되는 해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조선반도에 핵위기를 몰아오고 1993년 3월 대규모적인 핵시험전쟁인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데 대하여 상기시키였다.
신문은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1995년 1월 1일 다박솔초소를 찾으신것은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를 끝까지 고수해나갈 의지를 엄숙히 선언하신것과 같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 군사기술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국방공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령도밑에 조선은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을 갖추게 되였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