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스리랑카에서 폭풍으로 인한 피해가 확대되고있다.
11월 29일현재 사망자수는 22명으로 늘어나고 40여명이 행방불명되였으며 피난민수는 6만 6,000여명에 달하였다.
또한 7,130여채의 살림집이 파괴되고 전기줄들이 끊어져 전력공급이 중단되였다.
정부에서 구제조치들을 계속 취하고있다.
스웨리예에서 11월 28일 폭풍이 휩쓸어 피해를 입었다.
폭풍으로 8만명의 주민들에 대한 전력공급이 중단되고 비행기운행이 취소되는 등 혼란이 조성되였다.
오스트랄리아 뉴 사우스 웨일즈주의 북부지역에서 최근 며칠째 계속 내린 무더기비로 큰물피해를 입었다.
큰물로 도로,다리와 기타 주요하부구조물들이 파괴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