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북극지역에서 군사적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을 배제하면서 북극지역에서 발생할수 있는 모든 문제를 국제법에 기초하여 해결하기로 북극리사회 성원국들사이에 이미 견해일치가 이룩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이로부터 북극문제에 나토가 개입할 아무런 명분도 없다고 그는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