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보도를 지지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11월 2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보도에서 천명된 나라의 자주권과 독립을 수호하려는 조선의 혁명적무장력의 립장을 적극 지지한다.
조선인민군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와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고있다.
지난해 연평도사건은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책동으로 하여 발생하였다.
이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이 취한 행동은 전적으로 정당한것이다.
남조선괴뢰들은 응당한 교훈을 찾을대신 반공화국전쟁연습을 또다시 벌려놓았다.
역적패당의 본거지를 송두리채 없애버리겠다고 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보도는 선군사상의 기치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할 조선 군대와 인민의 의지를 반영한 혁명적인 립장이다.(끝)